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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할 거, 같이
혼자 할 일, 같이 할 사람
약속하고, 만나고, 해내는
구슬도 꿰어야 보배
오늘 동네에서, 같이
어차피 할 거, 같이

design by tokkki

디자인이 곧 토키의 철학

색도, 모양도, 이름도 같은 마음에서 나왔어요. 부드럽게, 편견 없이 — 누구도 주눅 들지 않는 톤.

claymint 팔레트

민트 · 점토빛 · 회색

차분한 민트에 따뜻한 점토빛을 더했어요. 튀지 않는 색으로, 사람보다 색이 앞서지 않게.

#CFEADD
연민트mint1
#9DC9B5
민트mint2
#2E5446
깊은 민트mint-ink
#5E7D68
세이지sage
#A9824E
점토빛clay
#E8E7E2
클레이 바탕base
#3A3A34
ink
#74736A
회색muted
둥근 모서리 · 차분한 톤

색 대신 깊이

강한 색으로 외치는 대신, 떠오르고 눌리는 깊이로 상태를 말해요. 모서리는 둥글게, 그림자는 부드럽게.

떠오른 버튼눌린 버튼

함께 아침 산책

성수 · 오늘 7:00 · 둥근 카드 한 장

차분한 톤, 부드러운 깊이
이름은 별명으로

왜 별명이냐면요

본명도, 사진도 없어요. 대신 스피릿을 담은 별명으로 만나요. 편견 없이 시작하기 위해서요 — 좋은 이름을 가진 사람은 그 이름값을 하게 돼요.

별을 걷는 늑대구름을 줍는 수달안개 속 두루미노을 모으는 곰이슬 읽는 사슴바람 타는 매

편견을 덜어내는 일,
그게 토키의 디자인이에요.

보이는 모든 것이 같은 곳을 향해요 — 라벨이 아니라 사람을.

— design by tokkk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