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KKI · 원두 공급
가게에 넣는 원두
서울 문래동 지하 1층에서 볶습니다. 카페·사무실·편집숍에 소량부터 넣습니다. 주문을 받고 볶고, 맛을 먼저 보시는 순서로 갑니다.
어떻게 하나
주문받고 볶습니다
미리 볶아 두고 재고에서 빼 보내지 않습니다. 받으시는 날에서 거꾸로 잡아 볶습니다.
샘플이 먼저입니다
맛을 보시고 정하는 게 순서입니다. 쓰시는 추출 방식을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보냅니다.
소량부터 됩니다
주에 1kg으로 시작하셔도 됩니다. 쓰는 양이 늘면 주기를 다시 잡습니다.
일주일에 세 번 볶습니다
결점두를 손으로 골라내느라 한 번에 많이 못 합니다. 대신 볶은 날짜가 늘 가깝습니다.
지금 볶는 것
적산 블렌드
은은한 과일 산미가 있는 밸런스형입니다. 우유와 섞어도 남습니다.
에티오피아 싱글 오리진
블루베리와 와인 같은 향미가 뚜렷한 쪽입니다.
가게에서 쓰실 것이 이 둘로 안 맞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생두를 따로 잡는 것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감당되는 양
한 번에 900g, 15분입니다. 주 3회 리듬으로 하루 20kg까지 볶습니다. 주에 1kg 쓰시는 가게 기준으로는 아직 자리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지금 넣고 있는 가게는 없습니다. 이 페이지를 여는 것이 그 첫 줄을 만드는 일입니다.
값
가게에 넣는 값은 소매와 다릅니다. 수량과 주기가 정해져야 나오는 값이라 여기에 표로 적어 두지 않았습니다. 쓰시는 양을 알려 주시면 그 값으로 이야기합니다.
어디서 볶나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 58 지하 1층입니다. 문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옵니다. 볶는 자리를 보고 정하시겠다면 오셔도 됩니다.
지도에서 보기문의
아래에 연락처와 주에 쓰시는 양을 남겨 주시면 연락드립니다. 가게 이름은 안 적으셔도 됩니다.
원두를 볶던 자리에서 모자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만드는 이야기는 브랜드 페이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