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동 지하, 촬영으로 엽니다
커피를 볶던 자리가 카페 영업시간 밖에는 촬영 공간이 됩니다.
TOKKKI 로스터리
문래동에서 커피를 볶습니다
2021년, 문래동 지하에 로스터리를 열었습니다.
쇠 깎는 소리와 기름 냄새 사이에서 커피를 볶는 동네입니다.
TOKKKI는 촬영 스튜디오 이름이었습니다. 그다음 로스터리, 지금은 모자까지 왔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 이름이 다시 촬영으로 돌아오는 자리입니다.
- 영업시간
- 화~일 12:00–16:00월요일 휴무
- 위치
-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 58 지하1층 B12호2호선 문래역 3번 출구 도보 8분 · 영문초교 사거리 스타벅스, 교촌 옆 건물
촬영 대관
눈치 보지 않고 찍는 자리
- — 카페 안에서 마음껏 찍으셔도 됩니다.
- — 삼각대를 세우셔도 되고, 자리를 옮겨 다니셔도 됩니다.
- — 소품을 옮기셔도 괜찮습니다.
- — 유튜브나 릴스 촬영도 됩니다. 말소리가 나도 상관없습니다.
일반 카페에서 촬영하면 눈치가 보입니다. 토키는 그러지 않아도 되는 자리를 파는 곳입니다.
카페 안 조명은 스탠드에 고정되어 있어 안전상 위치를 바꿀 수 없습니다. 가져오신 배터리 LED 조명은 본인 삼각대에 고정해서 쓰시면 됩니다.
다른 손님이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공간 전체를 단독으로 쓰시려면 미리 문의해 주세요.
먼저 알려드립니다
- — 지하라 자연광이 없습니다. 시간대나 날씨에 관계없이 같은 조건입니다.
- — 호리존 배경지와 스튜디오 조명은 없습니다. 배경지 앞에서 찍는 촬영이라면 다른 스튜디오가 맞습니다.
- — 카메라·삼각대는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폰 촬영은 가능합니다.
공간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 58 지하1층 B12호
2호선 문래역 3번 출구 도보 8분 · 영문초교 사거리 스타벅스, 교촌 옆 건물
30평 · 수용 4 ~ 25명
30평 지하 카페입니다.
조명과 인테리어가 개성 넘치는 공간입니다.
소파와 거울이 여러 개 있습니다.



영업·이용 시간
- 카페 영업
- 화~일 12:00–16:00월요일 휴무
- 공간 이용
- 화~일 12:00–23:30월요일 휴무
있음 · 없음
- 있음
- 소파 여러 개 · 거울 여러 개 · 조명 여러 개 (실내 조명, 소형 LED) · 에스프레소 바 · 입식테이블 · 바테이블
- 없음
- 자연광 (지하) · 호리존 배경지 · 스튜디오 조명 (스트로보·소프트박스·C스탠드) · 카메라·삼각대
실내 조명과 소형 LED로 촬영하시면 되고, 폰 촬영도 가능합니다.
가격
공간 이용
12:00–23:301인부터 시간당 12,000원 · 최소 1시간
- — 공간만 빌리실 수도 있습니다
- — 한 시간만 쓰셔도 됩니다. 두 시간부터 받는 곳이 많은데 여기는 그렇지 않습니다
- — 인원과 관계없이 요금은 같습니다
- — 12:00–16:00 예약에는 아메리카노 또는 티 한 잔이 포함됩니다
- — 16:00 이후 예약에는 음료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네이버 예약 상품명 「카페 공간 대여」
직접 찍어 드리는 촬영도 있습니다.
이 공간의 사진을 찍은 사람이 프로필과 컨셉 촬영을 합니다.
avaseoul.com/shoot ↗문의
예약은 위 네이버 예약 버튼으로 해 주세요. 그 밖에 궁금한 점은 아래로 남겨 주세요.
아직 미확정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추측으로 채우지 않고, 정해지면 그때 적습니다.
- — 공간 사진
- — 주차 안내
- — 파손·원상복구 규칙
- — 동시간대 두 팀 이상 동시 이용 허용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