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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할 거, 같이
혼자 할 일, 같이 할 사람
약속하고, 만나고, 해내는
구슬도 꿰어야 보배
오늘 동네에서, 같이
어차피 할 거, 같이
음성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포스터
지난 영화

음성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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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개봉작이에요. 지금은 극장에서 찾기 어려워요.

로맨스 · 코미디 · 드라마 · 119분 · 2026.06.20 개봉

미국

한 젊은 여성이 세상을 떠난 자매에게 웃기고 솔직한 음성 메시지를 남긴다. 그런데 이 메시지들이 본의 아니게 낯선 사람에게 전달되고, 그는 멀리서 그녀에게 마음을 뺏긴다.

작품 정보

제작국
미국
국내 개봉
2026.06.20
상영시간
119 · 1시간 59분

토키가 들려주는 이야기

토키 편집

죽은 자매에게 남긴 음성메시지가 낯선 사람에게 갔다

TMDB 평점 8.35점(774표). 주연 조이 도이치는 오늘 극장의 「미니언즈 & 몬스터즈」에도 있습니다 — 오늘 전국 4회. 119분.

아래 상영 횟수는 8/14에 잰 것이에요. 편성은 날마다 바뀌니 오늘은 다를 수 있어요.

세상을 떠난 자매에게 남긴 음성메시지가 낯선 사람에게 갑니다. 119분, 로맨스·코미디·드라마.

TMDB 평점 8.35점(774표). 이 목록에서 가장 높은 축입니다.

조이 도이치는 오늘 극장에도 있습니다

주연 에도 나옵니다. 오늘 전국 4회입니다.

★ 한쪽은 목소리 연기로 가족용 애니메이션에, 한쪽은 죽은 자매에게 음성메시지를 남기는 인물로. 목소리로 하는 일이 양쪽에 다 있는데 하는 일이 정반대입니다.

리아 매켄드릭

각본과 연출을 같이 했습니다. 배우로도 일해 온 사람입니다.

★ 배우 출신이 쓴 각본은 대사가 배우에게 편하게 씌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영화가 평점이 높은 이유 중 하나가 거기 있을 겁니다 — 대사가 연기하기 좋게 되어 있으면 화면에서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음성메시지라는 장치

편지도 아니고 문자도 아니고 음성메시지입니다.

편지는 다듬어 쓰고, 문자는 짧습니다. 음성메시지는 혼잣말에 가깝습니다 — 상대가 안 듣는다는 걸 알면서 말하는 형식이라서요.

죽은 사람에게 말을 건다는 설정에 이 형식이 정확히 맞습니다. 그리고 그게 낯선 사람에게 잘못 간다는 게 이야기의 시작입니다.

닉 로빈슨

상대역입니다. (2018)의 사이먼을 연기한 배우이고, 그 영화도 토키 목록에 있습니다.

두 영화 다 말하지 못한 것이 어딘가로 새어 나가면서 시작합니다. 한쪽은 이메일이고 한쪽은 음성메시지입니다.

보시기 전에

119분. 사별이 소재입니다.

로맨스·코미디로 분류되어 있지만 웃기려고 만든 영화는 아닙니다. 슬픔을 다루면서 웃음을 섞는 쪽입니다.

가까운 사람을 최근에 잃으신 분에게는 시점을 고르셔야 할 수 있습니다.

글 안의 상영 횟수는 2026년 8월 14일, 토키가 매일 확인하는 롯데시네마 지점 기준이에요. 지금은 다를 수 있고, CGV·메가박스는 시간표를 아직 못 받고 있어요.

지금 집에서한국 기준

구독하면넷플릭스

어디서 보는지 찾아보기

TMDB(JustWatch)가 알려 준 한국에서 볼 수 있는 곳이에요. 나라마다 다르고, 서비스에서 내려갔을 수 있으니 켜기 전에 한 번 더 봐 주세요.

좋아하실 만한 영화

이 영화와 비슷한 작품·같은 감독·같은 제작국에서 골랐어요. 토키 목록에 있는 것만 넣습니다 — 없는 영화로 보내면 빈 화면이 나오니까요.

포스터·영화 정보 제공: T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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