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KKI · 마케팅
어디서 어떻게 파는가
12월에 물건이 나옵니다. 어디서 어떻게 팔지, 그때까지 무엇을 해둬야 하는지 여기 적습니다. 정해지지 않은 것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적습니다.
무신사
예정모르는 사람이 우리를 처음 보는 자리. 검색으로 들어오는 길.
- — 입점 신청과 심사 절차·필요 서류 확인 (무신사 파트너 채널)
- — 수수료·정산 조건 확인 — 확인 전까지 값을 못 정한다
- — 브랜드 소개서 1장, 제품 상세 이미지, 사이즈·소재 표기
- — 사업자등록증·통신판매업 신고증 (둘 다 있음)
조건을 확인하기 전에는 판매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가격은 어디서 사시든 같습니다」가 약속이라, 수수료를 뒤늦게 값에 얹을 수 없습니다.
의견
아직 없습니다.
로그인 없이 누구나 남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쪽에서 「이건 이렇게 하는 게 낫다」고 짚어 주시면 그대로 고칩니다.
자사몰 (tokkki.com/shop)
예정값과 이야기를 우리가 그대로 쥐는 자리. 제작 기록을 읽고 사는 사람이 오는 곳.
- — 결제 붙이기 (PG 심사 필요)
- — 배송·교환·환불 안내 문구
- — /shop 리다이렉트 해제 — 지금은 /brand 로 넘어간다
의견
아직 없습니다.
로그인 없이 누구나 남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쪽에서 「이건 이렇게 하는 게 낫다」고 짚어 주시면 그대로 고칩니다.
오프라인 위탁 — 성수 · 문래 · 합정 · 연남
진행써 보고 사는 자리. 캡은 깊이가 갈려서 써 봐야 안다. 발로 도는 만큼 늘어나는 채널.
- — 시착용 샘플 — 컬러당 1개, 판매분과 별도로 본생산에 얹어야 함
- — 위탁 조건(수수료·정산 주기·반품) 합의 — 가게마다 다르니 우리 기준선을 먼저 정한다
- — 가게에 두고 올 한 장 — 무엇을 만들었고 왜 만들었는지. 제작 기록 주소 하나면 된다
- — 가게별 판매 기록 — 어느 동네에서 어느 색이 나가는지가 2차 생산의 근거가 된다
성수 쪽이 더 적극적이라는 이야기가 있고(2026-08-15, 미확정), 문래·합정·연남도 직접 돌 예정입니다. 한 동네에 매이지 않습니다.
의견
아직 없습니다.
로그인 없이 누구나 남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쪽에서 「이건 이렇게 하는 게 낫다」고 짚어 주시면 그대로 고칩니다.
인스타그램 — 계정 둘
진행제작 기록을 옮겨 적는 자리. 12월까지 넉 달을 끌고 갈 창구.
- — @tokkkistudio (예술 · 게시물 387 · 팔로워 330) — 만드는 쪽. 모자 이야기는 여기
- — @tokkkicom (로스터리 카페 · 게시물 197 · 팔로워 139) — 원두·매장
- — 기록 한 줄 = 게시물 하나로 돌리기
- — 두 계정을 서로 걸어 두기 — 커피에서 온 사람이 모자를 보게
둘 다 이미 돌고 있습니다. 광고로 산 숫자가 아니라 옷과 커피로 관계가 있는 사람들이라, 12월에 알릴 첫 자리로 충분합니다.
의견
아직 없습니다.
로그인 없이 누구나 남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쪽에서 「이건 이렇게 하는 게 낫다」고 짚어 주시면 그대로 고칩니다.
네이버 블로그
예정국내에서 검색으로 사람이 들어오는 자리. 인스타는 검색이 안 되지만 블로그는 됩니다.
- — 브랜드 블로그를 새로 열거나, 카페 블로그에 제작 기록 항목을 만든다
- — 제작 기록을 블로그 글로 옮기면 「문래동 모자」 같은 말로 검색에 걸린다
- — 블로그 글 → tokkki.com/brand 로 보내는 링크
인스타에 올린 것과 같은 내용이라도 블로그에 한 번 더 적으면 검색에 남습니다. 사진은 직접 찍으니 글만 붙이면 되는 일입니다.
의견
아직 없습니다.
로그인 없이 누구나 남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쪽에서 「이건 이렇게 하는 게 낫다」고 짚어 주시면 그대로 고칩니다.
쿠팡 — 원두만
진행지금 실제로 물건이 나가고 있는 유일한 채널. 로켓배송으로 원두를 팔고 있습니다.
- — 원두 사는 사람에게 모자가 나온다는 걸 알리는 방법 — 동봉 카드에 QR 하나면 됩니다
- — 같은 사업자·같은 이름으로 이미 팔아본 경험이 있다는 것 자체가 입점 심사에서 근거가 됩니다
모자는 여기서 팔지 않습니다(운영자 판단 2026-08-16). 값이 안 맞고, 최저가로 줄 세우는 자리에 첫 제품을 놓으면 브랜드가 그 값으로 기억됩니다. 원두는 이미 그 자리에서 잘 돌고 있으니 그대로 둡니다 — 채널마다 맞는 물건이 다릅니다.
의견
아직 없습니다.
로그인 없이 누구나 남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쪽에서 「이건 이렇게 하는 게 낫다」고 짚어 주시면 그대로 고칩니다.
사이트가 곧 마케팅 자산
광고를 살 돈은 없습니다. 대신 남들이 안 하는 것이 이미 여기 있습니다 — 만드는 과정을 처음부터 열어 둔 것. 이게 우리가 가진 유일한 마케팅 자산입니다.
제작 기록이 실시간으로 쌓인다
사양을 정한 날, 샘플을 고친 내용, 늦어진 일정까지 그대로. 다 만들어진 것만 보여주는 브랜드와 여기서 갈린다. 기록 한 줄 = 인스타 게시물 하나로 돌린다.
공장과 주고받는 걸 그대로 연다
작업 지시서와 후보 모델, 공장 답까지 한 페이지에 있다. 「이렇게 만들어 달라」와 「이건 이래서 어렵다」가 같이 보이는 브랜드 페이지는 흔치 않다.
값을 한 곳에서 정한다
어디서 사든 같은 값. 채널이 늘어도 이 문장이 안 흔들리게 수수료를 먼저 확인한다. 이게 지켜지면 그 자체가 이야기가 된다.
아무나 의견을 남긴다
기록 줄마다, 후보 모델마다 의견칸이 있다. 만드는 쪽에서 짚어 주면 그대로 고치고, 고쳤다고 다시 적는다.
가게에 두고 올 것이 주소 하나면 된다
위탁 매장에 인쇄물 대신 QR 하나. 「이 모자 뭐예요」에 페이지가 대신 답한다(?source=store_qr 로 어느 가게에서 왔는지도 센다).
옷 촬영을 직접 한다
의류 촬영을 하던 자리(@tokkkistudio)가 그대로 있다. 제품컷·착용컷·룩북을 외주 없이 만들 수 있다는 뜻이고, 이건 작은 브랜드가 보통 제일 비싸게 사는 것이다. 무신사 입점 이미지도 여기서 나온다 — 필요한 건 샘플과 시간뿐이다.
이미 아는 사람이 있다
@tokkkistudio 330명(게시물 387) · @tokkkicom 139명(197). 광고로 산 숫자가 아니라 옷과 커피로 관계가 생긴 사람들이다. 12월에 알릴 첫 자리가 여기다.
이미 1,244명이 다녀간 자리가 있다
네이버 플레이스 리뷰 1,244건(2026-08-16). 새 브랜드가 제일 얻기 어려운 것이 「가본 사람이 있다」는 사실인데, 그게 이미 문래동 지하 1층에 쌓여 있다. 첫 시착처를 그 자리로 잡는 이유다 — 모자를 보러 오는 게 아니라 커피 마시러 온 사람이 써보게 된다.
이미 파는 물건이 있다
원두를 쿠팡 로켓배송으로 팔고 있다. 같은 이름·같은 사업자로 판매를 해본 이력이 있다는 건 입점 심사에서도, 손님에게도 근거가 된다.
창구가 하나면 무엇을 파는가
창구가 하나면 이야기도 하나로 쌓입니다. 커피를 볶다가 모자를 만들기 시작했다는 문장이 곧 목록이 됩니다 — 억지로 이어 붙인 게 아니라 순서대로 온 것입니다.
- 원두 · 커피진행문래동에서 이미 하고 있는 것. 브랜드 이야기의 출발점이자 유일하게 지금 파는 물건이다.
- 모자진행첫 제품. 3종 9컬러, 2026년 12월.
- 의류예정캡이 자리를 잡은 뒤. 기준 01번 — 하나를 먼저 끝냅니다.
운영자 방향(2026-08-16): 수익 구조가 서는 쪽이 먼저다. tokkki.com 의 대문이 브랜드 창구가 되고 — 원두·모자·의류 — 무비(상영시간표)·동네·K-pop 이 서브로 갈 수 있다. 지금 결정할 일은 아니지만, 그렇게 될 수 있게 브랜드 쪽은 처음부터 폴더 하나로 떨어져 있다. 옮기는 것도, 앞으로 나오는 것도 라우팅만 바꾸면 된다.
의견
아직 없습니다.
로그인 없이 누구나 남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쪽에서 「이건 이렇게 하는 게 낫다」고 짚어 주시면 그대로 고칩니다.
할 일 — 12월에서 거꾸로
- 2026.08작업 지시서·후보 정리공장에 넘길 요구서와 후보 모델 페이지완료
- 2026.08공장에 요구서 전달베트남 생산 가능 여부, 자수 최소수량, 치수진행
- 2026.09샘플 검수·실측받은 값으로 도면과 표기 고치기예정
- 2026.09무신사 입점 조건 확인절차·서류·수수료. 값을 정하려면 이게 먼저예정
- 2026.10판매가 확정어디서 사든 같은 값이 되게 채널 조건을 먼저 맞춘다예정
- 2026.10제품 이미지·소개서입점 심사와 자사몰에 같이 쓴다예정
- 2026.11본생산288개, 3종 9컬러예정
- 2026.11자사몰 결제 붙이기PG 심사 기간을 감안해 생산과 같이 진행예정
- 2026.12입고·판매 시작자사몰, 위탁 매장, 무신사(승인 시)예정
안 하기로 한 것
정한 것만큼 중요합니다. 적어 두지 않으면 몇 달 뒤에 같은 이야기가 다시 나옵니다.
모자를 쿠팡에서 팔기
값이 안 맞습니다. 최저가로 줄 세우는 자리에 첫 제품을 놓으면 브랜드가 그 값으로 기억되고,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원두는 그 자리가 맞아서 그대로 둡니다 — 채널마다 맞는 물건이 다릅니다.
지역 에디션(동네별 문구)을 1차에 넣기
재고가 쪼개집니다. 모델이 확정되고 소량 생산이 가능해진 뒤에 합니다.
대문을 지금 브랜드로 바꾸기
12월까지는 팔 것이 없습니다. 들어온 사람이 「예정입니다」만 보고 나갑니다.
값을 먼저 확정하기
자수 단가와 채널 수수료를 모르는 채로 정하면, 나중에 그만큼을 값에 얹게 되고 「어디서 사든 같은 값」이 깨집니다.
의견
아직 없습니다.
로그인 없이 누구나 남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쪽에서 「이건 이렇게 하는 게 낫다」고 짚어 주시면 그대로 고칩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
덮어 두면 10월에 값을 못 정합니다. 여기 있는 걸 하나씩 지워 나가는 게 이 페이지의 일입니다.
- 1
판매가. 무신사 수수료와 위탁 수수료를 모르는 채로는 「어디서 사든 같은 값」을 지킬 수 없습니다.
- 2
무신사 입점 승인 여부와 시점. 심사가 있으므로 12월 판매에 못 댈 수도 있습니다.
- 3
위탁 조건. 성수 쪽 이야기는 아직 말뿐입니다.
- 4
인스타 핸들. 이게 없으면 12월까지 알릴 창구가 이 페이지 하나뿐입니다.
의견
아직 없습니다.
로그인 없이 누구나 남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쪽에서 「이건 이렇게 하는 게 낫다」고 짚어 주시면 그대로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