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KKI · 인스타 진입
입점 전에 계정을 세운다
입점 심사에서 브랜드 계정을 봅니다. 12월에 급히 만들면 게시물이 몇 개 없는 계정이 되고, 그건 없느니만 못합니다. 지금부터 쌓아 두는 일을 여기 적습니다.
이 탭은 입점이 끝나면 지웁니다. 그때가 되면 여기 적힌 일은 다 끝나 있거나 의미가 없어집니다.
지금 가진 계정
없는 걸 세기 전에 있는 걸 먼저 셉니다. 셋 다 이미 돌고 있습니다.
- @tokkkistudio여성복 룩북 촬영 (2019~2021)게시물 387 · 팔로워 330
브랜드 계정으로 쓸 자리. 자연광 실내, 전신 컷, 린넨 원피스에 라탄 모자를 든 컷까지 이미 있다. 우리 타깃을 그 톤으로 찍어 본 결과물이 쌓여 있어서, 새로 만든 계정과는 무게가 다르다.
- @tokkkicom스몰 배치 로스터리 카페게시물 197 · 팔로워 139
원두·매장. 「커피를 볶다가 물건을 만들기 시작했다」의 앞부분이 여기 있다. 브랜드 계정과 서로 걸어 둔다.
계정을 새로 만들지 않는 게 낫습니다. 새 계정은 팔로워 0에서 시작하고, 12월까지 넉 달로는 안 쌓입니다. 이미 330명이 있고 룩북이 387건 쌓인 자리를 옮겨 쓰는 쪽이 빠릅니다.
입점 전에 해 둘 일
- 계정 성격을 브랜드로 옮기기@tokkkistudio 를 촬영 스튜디오에서 **모자 브랜드**로 옮깁니다. 지운다는 뜻이 아니라, 소개글과 최근 게시물이 브랜드를 가리키게 하는 일입니다. 예전 룩북은 그대로 두는 게 낫습니다 — 옷을 찍던 사람이 옷을 만든다는 게 그 자체로 이야기입니다.해야 함지금
- 소개글·링크 정리소개글 한 줄에 「문래동에서 만드는 캡」, 링크는 tokkki.com/brand. 지금은 링크가 없어서 계정에서 우리 페이지로 오는 길이 없습니다.해야 함지금
- 제작 기록을 게시물로 옮기기기록 한 줄 = 게시물 하나. 사양을 정한 날, 샘플이 온 날, 고친 것. 12월까지 넉 달을 채울 재료가 이미 페이지에 쌓이고 있습니다.해야 함지금 ~ 12월
- 두 계정 서로 걸기커피(@tokkkicom)에서 브랜드(@tokkkistudio)로 오는 길을 냅니다. 소개글에 서로 태그 한 줄이면 됩니다.해야 함지금
- 샘플 촬영 — 첫 제품컷자수 넣은 샘플이 나오면 바로 찍습니다. 직접 찍으니 외주비가 없고, 이 컷이 입점 서류·자사몰·게시물에 전부 들어갑니다.해야 함9월
- 착용컷·룩북샘플이 나오면 착용컷을 찍습니다. 옷 촬영을 하던 자리라 톤은 이미 있습니다 — 모델과 스타일링만 붙이면 됩니다.해야 함9월 ~ 10월
- 입점 심사가 계정에서 무엇을 보는지게시물 수·팔로워·업로드 주기 중 무엇을 보는지, 혹은 안 보는지 확인합니다. 확인 전까지는 「꾸준히 올린다」가 안전한 답입니다.확인 필요9월
- 판매 링크 붙이기자사몰이 열리면 소개글 링크를 /shop 으로. 무신사 승인이 나면 그것도 같이.해야 함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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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 주 3회
「자주 올리자」는 계획이 아닙니다. 무슨 요일에 무엇을 올릴지 정해져 있어야 밀리지 않습니다. 주 3회로 잡았습니다 — 12월까지 약 17주면 50건 남짓이고, 그 이상은 재료가 안 따라옵니다.
- 화요일만드는 이야기
제작 기록에 그 주에 생긴 줄을 그대로 옮긴다. 사양을 정했다, 샘플이 왔다, 뭘 고쳤다.
재료 · /brand 제작 기록
- 목요일보이는 것
샘플·도면·자수 디테일·문래동. 사진 한 장에 짧은 글. 9월부터는 샘플 실물이 주인공이 된다.
재료 · 촬영 · 도면 · 이미 찍어 둔 문래동 컷
- 토요일사람 쪽
카페·로스터리 일상, 룩북 컷, 협업 촬영. 브랜드만 말하는 계정은 금방 지루해진다.
재료 · @tokkkicom 소재 · 착용컷 촬영
달마다 무엇이 주인공인가
- 8월 (남은 2주)자리 잡기소개글·링크 정리, 두 계정 서로 걸기, 제작 기록 옮기기 시작. 게시물 6건.
- 9월샘플이 주인공자수 넣은 샘플 도착 → 첫 제품컷. 무지와 자수 후를 나란히. 게시물 12건.
- 10월착용컷·룩북협업 촬영으로 착용컷 확보. 입점 서류에 쓸 이미지가 여기서 나온다. 게시물 12건.
- 11월생산 과정본생산 들어가는 것, 컬러 9종이 나오는 것. 기다리는 사람이 생기는 달. 게시물 12건.
- 12월판매 시작어디서 사는지, 어디서 써보는지. 링크를 /shop 으로. 게시물 12건.
올릴 게 없는 주가 오면 건너뛰지 말고 줄인다 — 3회를 2회로. 끊기는 것보다 낫다.
제작 기록에 줄이 생기면 그날이 올리는 날이다. 페이지가 곧 게시물 대기열이다.
무신사 심사에서 계정을 본다면 보는 건 꾸준함이지 화려함이 아니다.
해시태그는 문래동·수제·캡처럼 우리를 찾을 말로. 인기 태그를 좇으면 우리 사람이 안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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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올리나
넉 달을 채울 재료는 이미 페이지에 쌓이고 있습니다. 새로 만들 게 아니라 옮겨 적는 일입니다.
- 제작 기록 한 줄/brand 의 제작 기록 — 이미 쌓이고 있다
- 도면·사양자수 55×14mm 같은 숫자.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글
- 샘플 사진9월 샘플부터. 무지 상태와 자수 넣은 뒤를 나란히
- 문래동철공소 골목, 로스터리. 이미 찍어 둔 것이 있다
- 공장에서 온 답「이건 이래서 어렵다」는 말도 그대로. 고친 것은 고쳤다고
- 착용컷9~10월 촬영. 룩북 톤은 이미 이 계정이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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