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KKI — Mullae, Seoul

한글로는 '토키'라고 읽습니다.

TOKKKI · 시장 조사

조사한 것을 쌓습니다

고른 이유를 나중에도 알 수 있게 조사한 것을 쌓아 둡니다. 카탈로그에서 직접 센 것과, 받은 자료에서 읽은 것과, 아직 확인 못 한 것을 갈라 적습니다.

모양이 먼저다 — 소두핏의 조건

무엇으로 만드느냐보다 어떤 모양이냐가 먼저입니다. 소재는 같은 모양을 여러 번 팔게 해 주는 수단이고, 살지 죽을지는 머리에 얹혔을 때의 윤곽에서 갈립니다. 국내에서 팔리는 캡의 치수를 모아 무엇이 그 윤곽을 만드는지 봤습니다.

  • 기준 브랜드 볼캡 (실측)둘레 60cm · 높이 16.5cm · 챙 8cm

    원사이즈에 뒤 스트랩. 착용 후기에 「군모 57호도 여유롭게」가 나온다 — 작게 만든 게 아니라 넉넉하게 만들었다

  • 일반 볼캡높이 11~12cm · 챙 7.5cm 안팎

    기준 브랜드보다 4~5cm 얕다. 이 차이가 인상을 가른다

  • 딥크라운으로 부르는 구간높이 16cm 전후 · 챙 9~12cm

    기준 브랜드는 이 구간에 들어가 있다. 얕은 쪽이 아니다

  • 머리 큰 쪽까지 받으려면높이 12cm 이상 · 둘레 60~62cm · 챙 7.5cm 이상 · 뒤 조절 폭 5~7cm

    깊이만 깊고 옆이 좁으면 눌려 보인다. 깊이와 폭을 같이 봐야 한다

  • 둥근 얼굴에 맞는 챙5~8cm

    너무 짧으면 얼굴이 드러나고, 너무 길면 얼굴이 챙에 묻힌다

  • 크라운이 깊으면 머리가 모자 안으로 들어간다. 얕으면 머리가 모자를 밀어 올려 두상 윤곽이 그대로 드러나고, 그래서 커 보인다. 소두핏은 작은 모자가 아니라 깊은 모자에서 나온다.

  • 챙은 길이와 곡률이 같이 작동한다. 챙이 얼굴에 그늘을 드리우면 드러나는 면적이 줄어든다. 챙을 과하게 구부리지 않는 것이 착용 요령으로 도는 이유가 여기 있다.

  • 동양 두상은 앞뒤가 짧고 옆이 넓은 단두형이 많다. 서양 치수로 뜬 캡은 옆이 눌리고 위가 뜬다. 기준 브랜드가 「아시안 핏」으로 맞춘 지점이 이것이고, 한 색에 3만 개가 나간 근거로 읽힌다.

  • 크라운에 힘이 없어 꺼지는 것도 같은 문제를 만든다. 깊게 뜨되 모양이 유지돼야 한다 — 깊이와 구조는 같이 간다.

다음에 할 것

  • 카탈로그에는 크라운 높이·챙 길이가 없다. 품번만으로는 이 모양을 고를 수 없다 — 후보 품번별 실측(크라운 높이·챙 길이·둘레·뒤 조절 폭)을 받아야 한다. 이게 지금 제일 먼저 물어야 할 것이다.

  • 실측을 받으면 후보를 다시 줄인다. 높이 14cm 아래는 우리 타깃에서 빠진다.

  • 소재 라인(코듀로이·데님·스웨이드·새틴·울·주트)은 그 다음이다. 모양이 정해진 뒤에 같은 모양을 소재로 굴린다 — 새 금형 없이 라인이 늘어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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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의 자리

값을 어디에 두느냐는 만들기보다 어렵습니다. 지금 우리는 기준으로 삼은 두 브랜드보다 낮습니다. 낮은 게 유리한 게 아닙니다.

  • EMIS 볼캡49,000원 (할인가 44,100원)

    국내 여성 데일리 볼캡의 기준선. 4만원대 후반이 「비싸다」는 말을 안 듣는 자리다

  • 47브랜드 클린업4만원대

    MLB 라이선스가 값에 들어가 있다. 우리는 그 비용이 없다

  • TOKKKI (임시값)34,000 · 39,000원

    둘보다 낮다. 자수·운송·관세가 아직 안 얹힌 값이라 위로 움직인다. 지금 값으로는 채널 수수료를 얹을 자리가 없다

  • 한 장 원가는 상한 $5.80~7.00(약 8,000~9,700원)으로 잡고 계산한다. 블랭크에 자수·라벨·운송·관세가 붙은 뒤의 도착가 기준이다. 자수 단가를 아직 모르니 낮게 잡지 않는다 — 낮은 원가로 뽑은 마진은 나중에 사라진다.

  • 무신사·위탁 수수료를 확인하기 전에 값을 정하면, 나중에 그만큼을 값에 얹어야 한다. 그러면 「가격은 어디서 사시든 같습니다」가 깨진다. 수수료 확인이 값보다 먼저다.

  • 싸게 파는 건 전략이 아니다. 4만원대가 「비싸다」는 말을 안 듣는 자리라면, 우리가 굳이 3만원대로 내려가서 얻는 건 없다 — 마진만 없어지고, 오히려 「싼 이유가 있나」를 묻게 만든다.

  • 우리가 값을 지킬 근거는 원단이나 라이선스가 아니라 기록이다. 어디서 어떻게 만들었는지 다 적어 둔 물건이라 값이 선다. 그게 이 페이지들이 하는 일이다.

제안 — 자수 단가와 무신사 수수료를 받은 뒤 39,000~44,000원 구간에서 다시 잡습니다. 지금 화면의 34,000·39,000원은 그때까지의 임시값입니다. **이 값에는 자수·운송·관세가 아직 안 얹혀 있습니다** — 확정 단가가 오면 그만큼 위로 움직입니다. 내려갈 자리는 없습니다. 바꾸면 제작 기록에 한 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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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라쿠텐에서 찾은 것

일본을 본 이유는 우리와 크기가 비슷한 만드는 사람들이 이미 이 길을 가고 있어서입니다. 같은 블랭크에 이름을 얹어 소매로 파는 방식이 시장에서 돌고 있고, 그 값의 폭까지 화면에 남아 있습니다.

  • Nissi Caps カリフォルニア キャップ — Washed Cotton Flat Bill Cap (6패널)

    2,300엔 · 송료 무료

    주소가 gn-1004sb 다 — 우리가 샘플로 받은 그 품번을 그대로 일본 소매점이 팔고 있다. 무지 블랭크 한 장이 2,300엔.

    https://item.rakuten.co.jp/isoroku/gn-1004sb/
  • mondaysuck × NISSI CAPS 캡 (중고)

    6,160엔 · 중고

    한국 브랜드가 이 블랭크에 자기 이름을 얹은 제품이 일본 중고 시장에서 돌고 있다. 무지 2,300엔 → 브랜드 얹힌 중고 6,160엔. 우리가 하려는 게 특이한 방식이 아니라는 증거이자, 이름이 붙었을 때 값이 어디로 가는지 보여주는 실물.

    https://item.rakuten.co.jp/jumblestore/2336183164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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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효과

한 사람이 쓰고 나온 모자가 시장을 바꾸는 일이 실제로 있었습니다. 우리가 살 수 없는 일이라, 부러워하는 대신 구조를 읽어 둡니다.

민희진 (당시 어도어 대표, 뉴진스 프로듀서)2024.04

47브랜드 MLB LA 다저스 클린업 볼캡 (로얄 블루) — 기자회견 착용

  • 기자회견이 전국에 생중계되면서 모자가 같이 찍혔다. 광고가 아니라 사건이었다
  • 언론이 「뉴에라가 아니라 47브랜드」라고 제품을 특정해 보도했다 — 브랜드명이 기사 제목에 실렸다
  • 국내에서 47브랜드 클린업 라인, 그리고 그 **핏**(언스트럭처·얕은 크라운·스트랩 조절)의 인지도가 크게 올랐다
  • 원사이즈·스트랩이라 「나도 쓸 수 있다」가 즉시 성립했다 — 사이즈를 재볼 필요가 없는 물건이었다

팔린 건 로고가 아니라 이었다. 우리가 그 브랜드를 베끼지 않고 그 핏만 가져온 이유다. 그리고 그 핏은 카탈로그에 이미 있다(GN-1004).

우리가 읽는 것

  • 한 장면이 만드는 건 수요가 아니라 언어다. 「그 모자」라고 검색할 말이 생기는 순간 시장이 열린다. 우리에게 그 말은 「문래동에서 만든 캡」이어야 한다.

  • 그 순간을 산 사람은 아무도 없다. 광고로 만들 수 없으니,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그런 순간이 왔을 때 받을 준비를 해 두는 것이다 — 살 수 있는 곳·값·재고·이야기가 그날 다 서 있어야 한다.

  • 착용 사진 한 장이 브랜드를 만들지는 않는다. 47브랜드는 그 전에 이미 물건과 유통이 있었다. 우리 순서도 같다 — 12월에 물건이 먼저다.

  • 우리가 살 수 있는 건 기록이다. 만드는 과정을 공개해 두면, 누군가 우리 모자를 발견했을 때 읽을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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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기 둘 — 쓰임이 다르다

본보기가 둘인데 쓰임이 다릅니다. EMIS 는 가까운 쪽 — 지금 당장 값·핏·소재를 맞춰 볼 상대이고, 국내 여성 고객이 실제로 사는 자리입니다. AMI 는 먼 쪽 — 이름과 표시 하나로 브랜드를 세운 방식이라, 우리가 몇 년 뒤에 참고할 구조입니다. 지금 결정에는 EMIS 를 먼저 대고, 방향을 정할 때 AMI 를 봅니다.

먼 쪽 본보기 — AMI Paris

AMI(아미)는 2011년 파리에서 알렉상드르 마티유시가 시작했습니다. 큰 하우스에서 일하던 사람이 자기 이름 대신 「친구(ami)」라는 말을 브랜드로 걸었습니다. 우리가 볼 것은 옷이 아니라 그 방식입니다.

  • 이름이 태도를 말한다

    AMI · Ami는 프랑스어로 친구다. 파리 패션의 엄숙함 대신 「친구의 옷장」이라는 자리를 잡았고, 그 태도가 이름 한 단어에 다 들어가 있다.

    TOKKKI도 이름이 먼저 말한다. 다만 우리는 「친구」가 아니라 「문래동에서 매일 쓸 물건」이다. 이름을 설명하지 말고 물건과 기록으로 보이게 한다.

  • 알아보는 표시 하나

    AMI · A와 하트를 붙인 표시 하나로 멀리서도 읽힌다. 그 표시를 값이 낮은 진입 제품(니트·후디)에 크게 얹어 사람들이 먼저 사게 만들었다.

    우리는 반대로 간다 — MULLAE를 톤온톤 평자수로 눌러 놓는다. 작업복 톤이라 도드라지면 안 맞는다. 대신 뒷면 스트랩 로고를 검토 중이다. 알아보는 표시는 필요하되, 앞에서 소리치지 않는 자리에 둔다.

  • 진입 제품 하나로 문을 연다

    AMI · 코트가 아니라 로고 니트·후디가 첫 물건이 됐다. 값이 닿는 물건 하나가 브랜드를 알린 뒤 나머지가 따라 팔린다.

    우리 진입 제품은 캡이다. 3~4만원대는 「한번 사볼까」가 되는 값이다. 기준 01번이 「하나를 먼저 끝냅니다」인 이유이기도 하다.

  • 사람을 타고 퍼진다

    AMI · 아시아 — 특히 한국·중국 — 에서 셀럽과 아이돌 착용으로 인지도가 빠르게 올랐다. 광고보다 사람이 먼저였다.

    우리는 셀럽 예산이 없다. 대신 만드는 과정을 공개해서 사람이 이야기를 옮기게 한다. 47브랜드 클린업이 한 사람 착용으로 국내에서 뒤집힌 것을 우리도 봤다 — 다만 그건 살 수 없는 운이고, 우리가 살 수 있는 건 기록이다.

  • 값을 손이 닿는 자리에 둔다

    AMI · 큰 하우스보다 낮은 값대를 잡아 「럭셔리는 아니지만 아무거나도 아닌」 자리를 만들었다.

    기준 03번 — 값은 한 곳에서 정하고 어디서 사든 같다. 채널 수수료를 값에 뒤늦게 얹지 않으려면 입점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마케팅 탭).

  • 돈이 들어와도 태도를 안 바꿨다

    AMI · 2021년 외부 투자를 크게 받은 뒤에도 이름과 표시, 값의 자리를 흔들지 않았다.

    아직 우리 이야기는 아니다. 다만 미리 적어 둔다 — 규모가 커질 때 제일 먼저 버려지는 게 「가격은 어디서 사시든 같습니다」 같은 약속이다.

AMI의 매출·성장률 같은 숫자는 여기 적지 않았습니다. 확인하지 않은 남의 회사 숫자를 우리 자료에 넣으면, 그 자료를 믿고 내린 판단이 전부 흔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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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로그를 세어 본 것

전체
52종
산지
베트남 20종 · 중국 32종

품번 앞자리로 갈린다 — GNV는 베트남, GN은 중국

한 장 원가 상한 (자수·운송 포함 추정)
$5.80 ~ $7.00

도착가 기준으로 올려 잡은 계획값이다. 견적서가 아니고, 수지타산은 이 값으로 잡는다

언스트럭처 커브드
11종 — 카탈로그엔 전부 중국 표기

각이 없어 머리 모양대로 눌린다. 크라운이 낮은 쪽이라 소두핏과는 방향이 다르다 — 아래 「모양이 먼저다」 참고. 산지 표기는 오래됐을 수 있어 확인 중

크라운 높이 · 챙 길이
카탈로그에 없음

이 두 숫자가 인상을 가르는데 품번표에 없다. 후보별 실측을 받아야 고를 수 있다

스냅백 잠금
19종

남성용 스냅백은 베트남에도 충분하다

컬러 최다
GNV-007 38색 · GNV-6606T 34색 · GN-1004 24색
소재 라인
코듀로이 · 데님 · 스웨이드 · 새틴 · 울 · 주트

한 모양을 소재로 굴리는 방식 — EMIS가 하는 것과 같다

받은 자료에서 읽은 것

  • 자수·라벨 도면 (전달 이미지)2026.08.14운영자 자료
    • 정면 MULLAE 워드마크 55 × 14mm, 챙 상단에서 위로 20mm

    • 뒷면 마크 25mm, 스트랩 위 30mm

    • 전 부위 평자수, 톤온톤 (3D 아님)

  • 블랙 캡 샘플 실물 (택 STYLE# GNV-1004SB)2026.08.14운영자 자료
    • 플랫빌 · 언스트럭처 · 6패널 · 원단 스트랩 버클

    • 택의 GNV 앞자리로 베트남 라인이라는 걸 알아냈다 — 이게 산지 판별의 열쇠였다

    • 무지 상태(자수 전)로 입고

    대응 품번 GNV-1004SB택 품번이 카탈로그와 그대로 일치

  • 일본 라쿠텐 판매 페이지 — 검정 울 캡 (전달 사진 2장)2026.08.16운영자 자료
    • 울 소재, 프리커브드 빌, 6패널

    • 뒤가 가죽 스트랩 + 금속 버클 — 원단 스트랩이 아니다

    • 각이 잡힌 크라운(structured). 겨울 쪽 물건

    • 같은 블랭크가 일본에서 완제품으로 팔리고 있다는 뜻 — 우리가 쓰는 공장 라인이 소매에서 통한다는 근거

    대응 품번 GN-1008 (Wool Dad Cap)카탈로그 사양이 그대로 맞는다 — "structured dad cap, pre-curved bill, back strap real leather, belt type closure, 100% Wool". 블랙 포함 3색. 사진의 금색 버클 가죽 스트랩이 이 라인의 특징이다

  • 민희진 전 대표 착용 모자 (기사)2026.08.15운영자 자료
    • 뉴에라가 아니라 47브랜드 LA 다저스 클린업

    • 원사이즈(OSFA), 스트랩 조절, 언스트럭처 프리커브드

    • 국내에서 이 핏의 인지도가 크게 오른 계기

    대응 품번 GN-1004카탈로그 사양이 같다 — 언스트럭처·로우·프리커브드·버클 스트랩·면 100%

알아낸 것

  • 품번 앞자리가 카탈로그상 산지를 가른다 — GNV 베트남, GN 중국2026.08.15카탈로그

    카탈로그 제목에 Made in 이 붙어 있고 GNV로 시작하는 품번이 전부 베트남으로 적혀 있다. 샘플 택의 GNV-1004SB가 그 라인이다. 다만 이건 **카탈로그에 적힌 표기**이지 지금 어디서 만드는지가 아니다 — 아래 항목 참고.

  • ⚠ 카탈로그 산지 표기가 지금과 다를 수 있다2026.08.16확인 필요

    공급처는 현재 베트남에서만 생산한다고 한다(운영자 확인, 2026-08-16). 그렇다면 GN- 품번에 붙은 Made in China 는 **오래된 표기**일 수 있다. 이게 사실이면 「베트남 라인에 여성 인기 핏이 없다」는 결론이 통째로 뒤집힌다 — GN-1004(47브랜드 클린업 핏)를 그대로 쓸 수 있게 된다. 품번별로 **지금 어디서 만드는지**를 받아 확인한다. 카탈로그 글자보다 공급처 답이 먼저다.

  • 같은 블랭크가 일본 소매에서 완제품으로 팔린다2026.08.16운영자 자료

    라쿠텐에서 본 검정 울 캡이 카탈로그의 GN-1008과 사양이 그대로 맞는다. 블랭크에 자수만 얹어 파는 방식이 이미 시장에서 돌고 있다는 뜻이고, 우리 방식이 특이한 게 아니라는 근거다. 다만 그쪽은 가죽 스트랩·금속 버클로 값을 올렸다 — 마감 하나가 인상을 바꾼다.

  • 울·가죽 스트랩 라인이 따로 있다2026.08.16카탈로그

    GN-1008(울 100%, 가죽 스트랩 벨트형)과 GN-1015(울 20% 아크릴 80% 스냅백)가 겨울 쪽 후보다. 지금 3종은 전부 가을 전 출시 기준인데, 12월 출시라면 겨울 소재가 오히려 맞는다. 다음 라운드에서 볼 것.

  • 자수 최소수량을 아직 모른다2026.08.16확인 필요

    블랭크는 12개 단위지만 자수는 보통 별도 최소수량이 붙는다. 컬러당 24개가 그 밑이면 컬러를 줄이고 수량을 몰아줘야 한다. 이 숫자 하나가 9컬러를 6컬러로 바꿀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