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야기
하루에 한 편씩 엽니다. 지금 극장에 없는 영화라 급한 건 없고, 이야기만 남은 것들이에요.
먼저 열린 이야기
한국에서 7만 명이 본 영화가, 22년 뒤 할리우드로 갔다부고니아
범인은 매번 다른 사람이고, 전부 자백한다큐어
이 감독은 늘 좁은 데를 쓴다 — 그리고 등급이 네 살 벌어졌다패신저
감독이 실제로 도망쳐 나온 그 시절파피차
실제 통화 녹음 위에, 배우가 얼굴을 얹는다힌드의 목소리
무엇도 확실하지 않은 채로 156분이 지나간다곡성
빌뇌브를 할리우드로 데려간 영화그을린 사랑
피가 안 섞인 사람들이 훔친 것으로 산다어느 가족
지옥을 40년 찍은 사진가가, 마지막에 숲을 심는다제네시스: 세상의 소금
「가재가 노래하는 곳」 감독이 두 번째로 물가에 왔다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쿠아론도 이냐리투도 아닌 멕시코 영화당신의 욕망
한 시간 반 동안, 진술이 계속 뒤집힌다인비저블 게스트
